휴대폰 분실시 찿는 방법

 
1. 분실즉시 분실신고를 하면 찾기 어려워 집니다. 최소 반나절 또는 하루 뒤에 분실신고를 하세요.
휴대폰을 습득한 사람은 돌려줄 의사가 없다면 반드시 한번 이상 분실폰으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나중에 찾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가까운 센터로 가서 '통화내역조회'를 하십시요.
본인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3. 통화내역에 분실후 통화성공된 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소 3군데 이상 통화한 기록이 나오면 '발신정지'만 신청하세요.
착신정지까지 하면 습득자와 통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급적 발신정지도 안하는 것이 범인을 잡는데 유리할 겁니다.

4. 위치추적을 해보세요.
011,017의 경우 친구찾기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26컬러 이상 지원하는 011,017폰으로 자신의 휴대폰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로의 OO동 정도까지는 확인이 됩니다.

5. 통화내역중 가장 긴 통화를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 이 경우 통화사실을 부인하거나 모르겠다고 할때도 있습니다. 분실폰으로 통화한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이 하세요.

6. 가까운 파출소로 갑니다.
경찰에게 휴대폰을 분실했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분실폰을 사용하고 있지만습득자와 통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습득자와 통화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통화사실을 부인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습니다. 제 대신 분실폰으로 통화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았으면 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경찰이 통화해도 통화자들이 통화사실을 부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경찰과 통화된 사람들은 습득자에게 반드시 전화를 걸어 경찰에서 연락왔으니 빨리 돌려 주라고 전화를 할 겁니다.

* 진정서 제출 방법

위와 같은 경우에도 찾지 못하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십시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분실폰 습득자는 반드시 습득물을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형사적 처벌 근거는 없지만 민사적 처벌근거는 있습니다.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 마련된 '진정서'를 작성해 제출하십시요.

여차저차해서 찾으려고 했지만 습득자가 돌려주지 않으니 습득자를 처벌해 달라고 통화내역을 함께 제출하면 경찰이 정식 수사를 하게 됩니다. 이 경우 습득자는 반드시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by nana | 2007/09/06 11:26 | 소중한 내 삶 | 트랙백 | 덧글(0)

성공하는 직장인

성공하는 법도 배우는 시대다. 이른바 성공학까지 나오는 시대다. 성공학을 따라 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진 않겠지만, 성공을향해 한발짝 가까이 갈 수는 있다. 대기업에 39세 최연소 이사로임명되어 화제를 낳았으나 10년 전인 40대 초반에 컨설턴트라는새로운 길을 택해 현재 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 및 개인과조직의 성공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는 ‘한스컨설팅’ 대표 겸 서울과학종합대학 교수인 한근태(사진) 박사로부터 직장인들이 유념해야 할 자기 계발 포인트를 알아본다.

◈인식의 전환이 중요하다
자기 계발은 자기 책임이라는 인식이중요하다는 말이다. 경력이나 자기 계발을 회사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력·자기 계발의 1차적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것이다. ‘회사가 비전이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선 곤란하다.

◈회사에서 전문성을 발견하라
‘투잡스’나 ‘스리잡스’를 하는 것은 재테크는 될지 몰라도 전문성은 길러지지 않는다. 회사에서 금맥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회사에서의 자기 업무와 연계해 자기 계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회사에서 부동산 관련 일을 하다가 부동산 전문가가 된 경우가 그런 예다.

◈책을 읽으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엄청난 다독가다. 책에는성공의 지침이 될 만한 것들이 듬뿍 담겨있다. 자기 계발에 맞는 선순환(흡수-소화-배설) 사이클을 만들어야 한다. 책을 통해흡수한 것을 업무에 반영한다면 성과는 더욱 커질 것이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키우라
어떤 특정 분야에서 남을 능가하는실력을 키워야 한다. 이는 연봉협상에서 유리할 뿐만 아니라 더나은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 밑바탕이 되기도 한다.

◈몸에도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
자기 계발이 지식을 쌓는 등의정신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육체도 꾸준히 단련해야 한다. ‘40세가 넘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가족에 대한 직무유기’라는 말이 있다. 꾸준한 운동과 금연은 당장 필요한 것이다.

◈네트워킹을 확장하라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넓혀갈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인맥이 현금화되는 것이 곧 자기 계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주변의 네트워킹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청을 주는 위치에 있는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은 인맥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하청 받는 업체에서일하는 사람이 업무 특성상 ‘상관’처럼 대해 주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안주해서는 안된다. 자기가 회사를 그만둘 경우, 즉‘계급’이 사라질 경우 무의미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가정을 잘 관리하라
가정관리에 성공하는 것은 자기 관리와 계발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과 아내, 남편과의 의사소통 채널을 잘 유지해야 난관에 부닥쳤을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

◈활기찬 상태를 오래 유지하라
하루중 일과 휴식을 어떻게 적절히 배분하는가가 중요하다. 에너지를 공급받는 방법과 충전하는방법을 찾아야 한다. 컨설팅 업무와 강의활동을 주로 하는 본인의 경우를 예로 든다면, 정신 집중이 잘되는 오전에는 글쓰기에매달리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오후 3, 4시쯤에는 운동이나 사우나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있다.
 
 
 

성공 자질 테스트
▶성공 자질을 묻는 30개의 문항중 해당 부분을 체크하세요.
 
□ 나만의 인생설계를 갖고 있다.

□ 인생의 목표를 위해 매일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한다.

□ 주기적으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 인생은 뜻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았다.

□ 호기심이 많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편이다.

□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저지른다.

□ 시간약속에 절대 늦지 않는다. 늘 10분 전까지 약속 장소에 도착한다.

□ 남들로부터 성실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늘 메모한다.

□ 겸손과 절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신뢰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손해볼 때도 있다.

□ 배우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여기까지 오는데 내 능력보다는 주변 사람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한다.

□ 나는 운이 좋은 편이다.

□ 남들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 유머와 재치가 있다.

□ 인상이 좋다는 얘기를 듣는다.

□ 사람들의 얘기를 잘 듣는 편이다.

□ 아이디어가 많은 편이다.

□ 오랫동안 일하기보다는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발휘해서 일한다.
 
□ 가끔은 일에 미쳤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지나간 일은 빨리 잊는 편이다.

□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다. 웬만해서는 상처받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끈질기게 붙잡고 놓지 않는다.

□ 문제해결에 뛰어나다.

□ 전문성을 갈고 닦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 잘못된 관행을 보면 참기 어렵다.

□ 성격적 모순이 있다. 부드럽지만 강하고, 논리적이지만 감성적이며, 냉정하지만 따뜻하다.

□ 1년에 책을 50권이상 읽는다.

테스트 결과
 
●25개 이상-당신은 이미 성공했거나 성공의 길로 가고 있다. 이책을 통해 한번 더 점검해보자.
●16~24개-성공가능성이 높다. 더 열심히 노력하라.
●8~15개-인생에 대해, 성공에 대해 이제 조금씩 눈을 뜨는 단계다. 이 책의 성공지침을 연구하고 실천하라.
●7개 이하-성공의 길과는 반대로 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by nana | 2007/09/06 11:04 | 소중한 내 삶 | 트랙백 | 덧글(0)

손자병법의 마지막 병법 36계 - 도망가는 것도 전략!

중국 송나라 단도제는 북쪽의 강적 위나라에 맞서 여러 차례 큰 공을 세운 장군입니다. 그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여러 병볍을 연구하여 36개의 계략을 정리하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살아 있는 동안에 잘 싸워서 땅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그는 모함을 받아 억울하게 죽었지만, 훗날 손무가 36계를 참조하여 『손자병법』을 지었을 정도로 단도제 장군의 36계 병법만큼은 유명해졌습니다.
 그 후 제나라 임금 소도성에게 왕경측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의 일입니다. 소도성은 "왕경측이 도망가려 한다."는 소문을 흘려 반란군들을 불안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때 왕경측은 "단도제 장군의 무궁무진한 계략중에서 36계가 상책이었다지. 흥, 네놈들이야말로 달아나는게 상책일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큰소리친 왕경측은 결국 제나라 군사에게 포위되어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왕경측이 비웃은 '36계 줄행랑'이란 말은 본래의 '일단 살기 위해 무조건 도망쳐라.' 라는 뜻에서 '비굴한 도망' 으로 그 의미가 바뀐 채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습니다.
 
 
 병법 삼십육계 (兵法 三十六計)
제 1 계 瞞天過海 (만천과해) 하늘을 가리고 바다를 건넌다.
제 2 계 圍魏救趙 (위도구조) 위 나라를 포위하여 조 나라를 구하다.
제 3 계 借刀殺人 (차도살인) 남의 칼로 사람을 해친다.
제 4 계 以逸待勞 (이일대로) 쉬다가 피로에 지친 적과 싸운다.
제 5 계 진火打劫 (진화타겁) 상대의 위기를 틈타 공격한다.
제 6 계 聲東擊西 (성동격서) 동쪽에서 소리치고 서쪽으로 공격한다.
제 7 계 無中生有 (무중생유) 지혜로운 자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제 8 계 暗渡陳倉 (암도진찬) 기습과 정면공격을 함께 구사한다.
제 9 계 隔岸觀火 (격안관화) 적의 위기는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제 10 계 笑裏藏刀 (소이장도) 웃음 속에 칼날이 숨어있다.
제 11 계 李代桃강 (이대도강) 오얏나무가 복숭아를 대신해 죽다.
제 12 계 順手牽羊 (순수견양) 기회를 틈타 양을 술쩍 끌고 간다.
제 13 계 打草驚蛇 (타초경사) 풀을 베어 뱀을 놀라게 한다.
제 14 계 借屍還魂 (차시환혼) 죽은 영혼이 다른 시체를 빌려 부활한다.
제 15 계 調虎離山 (조호리산) 호랑이를 산속에서 유인해 낸다.
제 16 계 欲擒故縱 (욕금고종) 큰 것을 얻기 위해 작은 것을 풀어준다.
제 17 계 抛전引玉 (포전인옥) 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제 18 계 擒敵擒王 (금적금왕) 적을 잡으려면 우두머리부터 잡는다.
제 19 계 釜底抽薪 (부저추신) 가마솥 밑에서 장작을 꺼낸다.
제 20 계 混水摸魚 (혼수모어) 물을 흐려놓고 고기를 잡는다.
제 21 계 金蟬脫殼 (금선탈각)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위기를 모면하다.
제 22 계 關門捉敵 (관문착적) 문을 잠그고 도적을 잡는다.
제 23 계 遠交近攻 (원교근공) 먼 나라와 사귀고 이웃 나라를 공격한다.
제 24 계 假途伐괵 (가도벌괵) 기회를 빌미로 세력을 확장시킨다.
제 25 계 偸梁換柱 (투량환주) 대둘보를 훔치고 기둥을 빼낸다.
제 26 계 指桑罵槐 (지상매괴) 뽕나무를 가리키며 홰나무를 욕한다.
제 27 계 假痴不癲 (가치부전) 어리석은 척하되 미친 척하지 마라.
제 28 계 上屋抽梯 (상옥추제)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운다.
제 29 계 樹上開花 (수상개화) 나무에 꽃 피게 한다.
제 30 계 反客爲主 (반객위주)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한다.
제 31 계 美人計 (미인계) 총칼이 침대를 당하랴.
제 32 계 空城計 (공성계) 빈 성으로 유인해 미궁에 빠뜨린다.
제 33 계 反間計 (반간계) 적의 스파이를 역이용한다.
제 34 계 苦肉計 (고육계) 자신을 희생해 적을 안심시킨다.
제 35 계 連環計 (연환계) 여러가지 계책을 연결시킨다.
제 36 계 走爲上 (주위상) 도망가는 것도 뛰어난 전략이다.
 

by nana | 2007/09/06 10:36 | 트랙백 | 덧글(1)

도서 토즈회원가

by nana | 2007/09/06 00:51 | 소중한 내 삶 | 트랙백 | 덧글(0)

[책]토크쇼 화법

* 중요한 회의는 월요일 아침에 하라.
-월요일 아침 회의는 어느 직장이나 일하는 분위기가 일주일 중 최고조에 달해 있는 시간대므로 묵은 안건을 의외로 쉽게 처리할 수 있다.

*주관식보다는 객관식 질문을 던져라.
-모두들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11시 45분쯤 "이봐, 오늘 점심 내가 쏠 건데 곱창전골하고 봉골레 중에 골라 볼래?"라고 묻는 상사는 12시 10분쯤 "뭐 먹을래?"하고 심드렁하게 묻는 상사보다 한 수 앞선 상사로 인정받는다.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대화의 초점을 흐려 보자.
-아이디어란 절대 "10시부터 12시까지 회의해서 다섯 가지 이상 만들어 냅시다"라고 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는 `주제의 주변을 맴도는 잡담`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

*늘 `언제 술 한잔하자`는 사람과는 술 마시지 말라.
-"언제 밥 한번 먹자.", "언제 소주 한잔 하자."는 식의 공허한 약속은 진심에서 우러나오기 보다는 공허한 약속을 남발하는 당사자가 머쓱해서 내뱉는 푸념에 불과하다. 공허한 말을 반복하지 말고, 진심이 담긴 약속을 하는 것이 상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것이다.

*고양이에게는 개처럼 말하지 말자.
-지연이나 학연과 같은 동일한 테두리 안에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좋아하는 `강아지 타입`의 사람과 타인과 쉽게 엮이기 싫어하는 `고양이 타입`의 사람들에게는 애초에 말하는 방법부터가 달라져야 한다.


책 : 토크쇼화법
저자 : 김일중

by nana | 2007/08/21 10:06 | 아름다운 이야기 | 트랙백(5)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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